3박 4일에 USJ랑 교토, 둘 다 갈 수 있나요?
네. 2일차는 USJ, 3일차는 교토로 잡으면 돼요. 대신 오사카성·우메다 관광은 빼고, 도톤보리는 첫날 저녁에 보는 일정이에요.
OSAKA Q&A
표 이름이 헷갈릴 때도, 일정을 고르기 어려울 때도 여기서 찾아보세요.
20개의 질문
네. 2일차는 USJ, 3일차는 교토로 잡으면 돼요. 대신 오사카성·우메다 관광은 빼고, 도톤보리는 첫날 저녁에 보는 일정이에요.
난바 숙소라면 난카이전철이 간단해요. 우메다 숙소라면 JR 열차나 오사카역행 공항버스를 타면 돼요.
꼭 살 필요는 없어요. 난바·신사이바시처럼 걸어서 보는 날은 ICOCA로 탄 만큼 내는 편이 간단해요. 유료 관광지를 여러 곳 가는 날에만 주유패스를 비교해 보세요.
첫 오사카 여행에 도톤보리에서 저녁을 자주 먹을 거라면 난바가 편해요. 우메다 쇼핑이나 한큐를 타는 교토 여행이 중심이면 우메다도 좋아요.
입장권인 스튜디오 패스는 필요하고, 익스프레스 패스는 선택이에요. 익스프레스만 사면 파크에 들어갈 수 없어요.
확약권은 구매한 상품에 정해진 입장 기회가 포함된 경우이고, 정리권은 파크에 들어간 뒤 앱에서 받는 시간 지정 입장권이에요. 둘 다 USJ 입장권을 대신하지는 않아요.
주유패스는 포함된 관광시설과 교통을 함께 이용하는 표예요. 지하철 1일권은 오사카 지하철·시내버스 이동이 중심이고, ICOCA는 충전한 돈으로 탈 때마다 결제하는 카드예요.
일반적인 시내 이동은 ICOCA에 돈을 충전해서 다니면 편해요. 패스는 선택이고, 라피트처럼 지정석 특급을 탈 때는 별도 표가 필요해요.
가능해요. 다만 온전히 쓸 수 있는 2일차를 근교에 쓰는 일정이에요. 오사카성·우메다 대신 교토·고베·나라 중 한 곳을 넣으면 돼요.
오전 한 곳, 점심 뒤 한 곳 정도로 시작해 보세요. 관광지 수보다 계단·걷는 시간·서서 기다리는 시간을 줄이는 게 더 편해요.
USJ는 만 3세 이하 무료, 만 4~11세 어린이 요금, 만 12세부터 성인 요금이에요. 오사카 지하철·난카이는 만 6~11세가 소아 요금이고, 만 12세 초등학생도 소아로 안내해요.
난바에서는 난바 파크스·다카시마야, 우메다에서는 백화점·그랜드프런트처럼 가까운 실내 장소를 묶으세요. 반나절을 따로 쓸 수 있으면 가이유칸도 좋아요.
숙소 체크인과 근처 저녁까지만 잡아두세요. 비행기 도착 시각에 바로 공항 열차를 탈 수 있는 건 아니에요.
항공사가 안내한 공항 도착 시각에서 숙소→역 이동, 열차 대기, 공항까지 가는 시간, 터미널 이동을 빼면 돼요. 아래 예시처럼 계산해 보세요.
숙소에서 맡아준다면 그곳이 가장 간단해요. 숙소로 다시 돌아가기 어렵다면 다음에 탈 역 주변의 보관함을 찾으세요.
옛 거리와 사찰을 보고 싶으면 교토, 바다 보며 산책하고 싶으면 고베, 사슴과 공원이 좋으면 나라를 고르세요. 하루에는 한 도시만 넣는 코스로 준비했어요.
출발 전날 최고·최저기온과 비 예보를 한 번에 보세요. 아래 버튼을 누르면 일본 기상청의 오사카 예보로 바로 열려요.
항공·숙박·유료 입장권은 실제 결제액을 적고, 식비·교통·쇼핑은 내가 쓸 한도를 따로 정하세요. 아래는 식비를 하루 5,000엔으로 잡았을 때의 계산 예시예요.
다음 일정이 있으면 기다릴 시간을 먼저 정하세요. 이 페이지의 지도 버튼은 난바 주변의 같은 메뉴를 지도에서 바로 찾도록 연결했어요.
항공·숙소를 먼저 잡고, USJ처럼 날짜가 정해진 표를 예약하세요. 그다음 근교에 갈 날을 정하고 필요한 교통권을 고르면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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