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과 그리니치, 처음 영국 6일
런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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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정 미리보기
이동 · 기차 · 도보
런던를 가까운 순서로 보고, 긴 이동일은 관광을 줄여요.
- 1일차 · 런던 도착 · 버킹엄궁전 외관 → 세인트제임스공원 → 피카딜리서커스
14시에 도심 숙소에 짐을 맡기는 예시예요. 도착 시간이 이르면 아래 순서로 진행하세요. 20시 이후에는 이 코스를 생략해도 괜찮아요.
- 2일차 · 웨스트민스터와 웨스트엔드
- 3일차 · 런던탑과 템스강 동쪽
런던탑은 충분히 보고 오후에는 식사와 강변을 섞어요. 다리 전시까지 모두 넣을 필요는 없어요.
- 4일차 · 대영박물관과 런던 골목
점심과 카페 휴식을 남겨요.
- 5일차 · 그리니치, 강과 바다 이야기
박물관과 시장은 같은 지역에서 봐요.
- 6일차 · 런던 마지막 오전 · 하이드파크 → 켄싱턴가든
항공 시간이 없을 때는 09~12시30분의 오전 코스를 먼저 제공해요. 비행기가 이르면 이 일정은 빼도 괜찮아요. 오후·저녁 비행기라면 관광 뒤 짐을 찾고 공항으로 가세요.
숙박: 런던 5박
런던 · 대표 방문지 13곳
- 버킹엄궁전 외관
영국 왕실의 궁전으로, 긴 정면과 근위병으로 유명해요.
- 세인트제임스공원
연못 너머 버킹엄궁전 풍경을 볼 수 있는 왕실 공원이에요.
- 피카딜리서커스
대형 전광판과 상점이 모여 있는 런던 중심 교차로예요.
- 웨스트민스터 사원·국회의사당 주변
고딕 사원과 빅벤, 국회의사당이 모여 있는 런던의 명소예요.
- 내셔널갤러리·코번트가든
유럽 회화와 공연, 상점가를 함께 즐길 수 있는 런던의 지역이에요.
- 런던탑과 타워브리지 주변
옛 왕실 요새와 탑이 있는 도개교를 함께 볼 수 있어요.
- 버러마켓·사우스뱅크 산책
식재료 시장과 템스강변의 문화 공간이 이어지는 지역이에요.
- 대영박물관
로제타석 등 세계 여러 문명의 유물을 볼 수 있는 박물관이에요.
- 블룸즈버리·소호와 저녁
극장과 음식점, 개성 있는 상점이 모여 있는 런던의 동네예요.
- 그리니치 천문대·공원
본초자오선과 천문학 역사를 만나는 그리니치의 언덕 명소예요.
- 국립해양박물관·그리니치시장
영국의 항해 역사와 오래된 시장을 함께 즐기는 그리니치 지역이에요.
- 하이드파크
큰 호수와 잔디밭이 펼쳐지는 런던의 대표 왕실 공원이에요.
- 켄싱턴가든
궁전과 정원, 피터팬 동상이 있는 런던의 공원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