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다페스트와 센텐드레, 처음 헝가리 6일
부다페스트를 가까운 순서로 보고, 긴 이동일은 관광을 줄여요.
- 시작·끝
- 부다페스트에서 시작해 부다페스트에서 끝나요.
- 숙소
- 부다페스트 5박이에요.
- 여행일
- 현지 도착·출국 이동일을 포함한 6일이에요.
DAY 01
부다페스트 도착 · 다뉴브 강변 신발 추모비 → 세체니 사슬다리 → 성 이슈트반 대성당 외관
14시에 도심 숙소에 짐을 맡기는 예시예요. 도착 시간이 이르면 아래 순서로 진행하세요. 20시 이후에는 이 코스를 생략해도 괜찮아요.
- 도착 후
공항 → 도심 숙소
- 14:00
짐 맡기기·체크인
14시 도심 도착을 가정한 코스예요. 항공편 시각에 맞춰 아래 방문을 줄이세요.
- 14:30~16:00
- 16:30~18:00
- 18:30~20:00
수하물·숙소 체크인·출국 수속 시간을 따로 더하세요.
오늘 숙소 부다페스트 같은 숙소
DAY 02
부다성 언덕과 다뉴브강
언덕 관람과 카페 휴식을 섞고 점심을 늦추지 않아요.
- 09:00
- 14:00
언덕에서 강변으로 내려오고 필요한 구간은 버스를 이용해요.
오늘 숙소 부다페스트 같은 숙소
이날 이용 안내
언덕 관람과 카페 휴식을 섞고 점심을 늦추지 않아요.
DAY 03
국회의사당 투어·강변 → 유대인지구
도착·이동일에 본 곳과 겹치지 않게 이날의 관람을 묶었어요.
- 09:00
- 13:00
국회의사당 투어·강변 → 유대인지구 순서로 이동해요.
오늘 숙소 부다페스트 같은 숙소
DAY 04
도시공원과 온천, 쉬어 가는 하루
온천을 원하지 않으면 미술관과 공원으로 바꿔요.
- 09:00
- 14:00
도시공원 가까운 곳에서 하루를 보내요.
오늘 숙소 부다페스트 같은 숙소
이날 이용 안내
온천을 원하지 않으면 미술관과 공원으로 바꿔요.
DAY 05
센텐드레, 작은 마을 하루
점심과 강변 휴식을 남겨요.
- 09:00
- 14:00
오늘 숙소 부다페스트 같은 숙소
이날 이용 안내
점심과 강변 휴식을 남겨요.
DAY 06
부다페스트 마지막 오전 · 중앙시장 → 자유의 다리
항공 시간이 없을 때는 09~12시30분의 오전 코스를 먼저 제공해요. 비행기가 이르면 이 일정은 빼도 괜찮아요. 오후·저녁 비행기라면 관광 뒤 짐을 찾고 공항으로 가세요.
- 09:00~10:30
- 11:00~12:30
- 관광 후
짐 찾기 → 공항 이동 → 출국 수속
수하물·숙소 체크인·출국 수속 시간을 따로 더하세요.
오늘 숙소 출국 또는 다음 여행
이날 이용 안내
일찍 출국한다면 공항 가까운 곳에 전날 머무는 편이 좋아요. 국제선은 항공사 안내의 공항 도착 마감에 공항 교통·짐 찾기 여유를 추가해요. 이른 비행기라면 오전 코스를 생략하세요.
공식 이용 안내비·휴관·늦은 도착일에는 이렇게 해요
- 도착·출국 시각에 맞춰 첫날과 마지막 날의 코스를 줄이세요. 늦게 도착하면 남겨 둔 핵심 방문을 다음 관광일의 선택 방문 대신 넣고, 이른 출국이면 마지막 오전 코스를 생략하세요.
- 휴관·날씨에 맞춰 같은 숙소에서 관광하는 날의 순서를 바꿔요.
- 산·배·야외 코스가 취소되면 가까운 실내와 휴식으로 줄여요. 먼 명소를 같은 날에 추가해 시간을 만회하지 마세요.
공식 장소·교통 안내
일정 전체와 날짜별 지도 보기
이동 지도
점선은 방문 순서이며 실제 교통 노선과 달라요. 일자별 버튼을 누르면 그날 방문할 장소를 볼 수 있어요.
- 1. 부다페스트
부다페스트 · 대표 방문지 13곳
- 부다성·마차시성당·어부의요새
성당과 요새 테라스에서 다뉴브강과 페스트 전경을 볼 수 있어요.
- 성 언덕 전시와 다뉴브 강변
옛 왕궁의 전시 공간과 다뉴브강 풍경이 어우러진 성 언덕이에요.
- 국회의사당 투어·강변
네오고딕 국회의사당의 화려한 내부와 다뉴브강변을 볼 수 있어요.
- 유대인지구
큰 회당과 오래된 골목이 남아 있는 부다페스트의 유대인 지구예요.
- 도시공원·영웅광장
헝가리의 인물 동상과 넓은 녹지가 있는 부다페스트의 명소예요.
- 세체니온천 또는 실내 문화
노란 궁전풍 건물과 온천탕으로 유명한 부다페스트의 목욕시설이에요.
- 중앙시장
파프리카와 헝가리 먹거리가 모여 있는 부다페스트의 실내 시장이에요.
- 자유의 다리
초록색 철교와 장식 탑이 돋보이는 부다페스트의 다리예요.
- 다뉴브 강변 신발 추모비
홀로코스트 희생자를 신발 조각으로 기리는 다뉴브강변 추모비예요.
- 세체니 사슬다리
돌사자와 현수교 구조로 유명한 부다페스트의 다리예요.
- 성 이슈트반 대성당 외관
높은 돔과 대칭적인 정면이 돋보이는 부다페스트의 성당이에요.
- 센텐드레 구시가지·전시
색색의 집과 미술관이 모여 있는 부다페스트 근교의 예술 마을이에요.
- 다뉴브 강변과 카페
센텐드레의 옛 지붕과 다뉴브강을 함께 바라보는 강변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