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를린·뮌헨, 처음 독일 10일
베를린 · 뮌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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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를린 · 뮌헨를 가까운 순서로 보고, 긴 이동일은 관광을 줄여요.
- 1일차 · 베를린 도착 · 브란덴부르크문 → 홀로코스트 추모 공간 → 포츠다머광장
14시에 도심 숙소에 짐을 맡기는 예시예요. 도착 시간이 이르면 아래 순서로 진행하세요. 20시 이후에는 이 코스를 생략해도 괜찮아요.
- 2일차 · 국회의사당 주변 → 운터덴린덴
도착·이동일에 본 곳과 겹치지 않게 이날의 관람을 묶었어요.
- 3일차 · 박물관섬과 베를린 동네
공사 중인 박물관을 필수로 넣지 않아요.
- 4일차 · 장벽과 크로이츠베르크
같은 역사 전시를 여러 번 반복하지 않고 오후에 동네와 식사를 섞어요.
- 5일차 · 이동 후 · 마리엔광장 → 빅투알리엔시장 → 호프브로이하우스 주변
08:30 출발지 숙소에서 출발해 14:30 목적지에서 짐 정리를 마치는 예시예요. 점심·현지 이동을 제외하고 아래 관광을 진행하세요. 예약한 편이 늦어지면 마지막 방문부터 줄이세요.
- 6일차 · 레지덴츠 → 영국정원과 뮌헨 저녁
도착·이동일에 본 곳과 겹치지 않게 이날의 관람을 묶었어요.
- 7일차 · 님펜부르크와 올림피아공원
대형 박물관을 또 더하지 않아요.
- 8일차 · 다하우 추모와 돌아와 쉬는 시간
추모관 관람은 서두르지 않아요. 장소 수를 채우기 위해 오후 활동을 과하게 넣지 않아요.
- 9일차 · 노이슈반슈타인, 바이에른의 하루
- 10일차 · 뮌헨 마지막 오전 · 카를스광장 → 성 미카엘 성당
항공 시간이 없을 때는 09~12시30분의 오전 코스를 먼저 제공해요. 비행기가 이르면 이 일정은 빼도 괜찮아요. 오후·저녁 비행기라면 관광 뒤 짐을 찾고 공항으로 가세요.
숙박: 베를린 4박 · 뮌헨 5박
베를린 · 대표 방문지 9곳
- 브란덴부르크문
기둥 위 콰드리가 조각이 있는 베를린의 상징적인 도시 관문이에요.
- 홀로코스트 추모 공간
콘크리트 기둥들로 유대인 희생자를 기리는 베를린의 추모 공간이에요.
- 포츠다머광장
현대적인 고층 건물과 상업시설이 모여 있는 베를린의 광장이에요.
- 국회의사당 주변
유리 돔의 연방의회 건물을 볼 수 있는 베를린의 정치 중심지예요.
- 운터덴린덴
가로수와 역사 건물이 이어지는 베를린 중심부의 대로예요.
- 박물관섬에서 열린 박물관 한 곳
강 한가운데 섬에 여러 박물관이 모여 있는 베를린의 문화 지구예요.
- 하케셔마르크트·미테
상점과 안뜰, 카페가 모여 있는 베를린 미테의 활기찬 지역이에요.
- 베를린 장벽 기념관
장벽 흔적과 전시를 통해 베를린 분단의 역사를 볼 수 있어요.
- 이스트사이드갤러리·크로이츠베르크
장벽 벽화와 다양한 거리 문화를 만나는 베를린의 지역이에요.
뮌헨 · 대표 방문지 12곳
- 마리엔광장
신시청사의 고딕 건축과 인형시계로 유명한 뮌헨의 중심 광장이에요.
- 빅투알리엔시장
식재료와 바이에른 먹거리 가게가 모여 있는 뮌헨의 시장이에요.
- 호프브로이하우스 주변
바이에른 맥주 문화와 전통 음식점 분위기를 만나는 구시가지예요.
- 레지덴츠
바이에른 왕실의 화려한 방과 보물을 볼 수 있는 뮌헨의 궁전이에요.
- 영국정원과 뮌헨 저녁
넓은 녹지와 시냇물, 맥주 정원이 있는 뮌헨의 도심 공원이에요.
- 님펜부르크 궁전·정원
바이에른 왕실의 여름 궁전이에요. 넓은 정원과 화려한 대연회장, 왕실의 방을 둘러볼 수 있어요.
- 올림피아공원
올림픽 경기장과 호수, 언덕이 있는 뮌헨의 공원이에요.
- 다하우 강제수용소 추모관
나치 수용소의 역사와 희생자를 기억하는 추모 시설이에요.
- 뮌헨에서 휴식·짧은 산책
옛 시청사와 상점, 바이에른 전통 건축이 모여 있는 뮌헨의 중심가예요.
- 노이슈반슈타인·호엔슈방가우 주변
산을 배경으로 동화 같은 왕궁 건축을 볼 수 있는 지역이에요.
- 카를스광장
옛 성문과 상점가가 이어지는 뮌헨 중심부의 광장이에요.
- 성 미카엘 성당
르네상스 양식의 큰 둥근 천장이 있는 뮌헨의 성당이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