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파도키아 대표 명소와 계곡 걷기 4일
러브·피전·로즈 밸리와 우치히사르, 괴레메 야외박물관, 파샤바·젤베, 카이마클르·으흘라라를 지역별로 나눠 봐요.
- 시작·끝
- 카파도키아에서 시작해 카파도키아에서 끝나요.
- 숙소
- 괴레메 같은 숙소 → 괴레메, 또는 다음 날 이동에 맞춘 숙소
- 여행일
- 관광청의 4일 하이킹 코스를 그대로 옮긴 일정은 아니에요.
DAY 01
러브 밸리·우치히사르·피전 밸리
오전에 러브 밸리의 짧은 구간을 걷고 우치히사르 성을 봐요. 오후에 피전 밸리로 이어가되 체력이 부족하면 전망만 보고 돌아와요.
- 09:00
- 12:00
- 15:00
계곡 사이에는 차량을 이용해요.
오늘 숙소 괴레메 같은 숙소
DAY 02
괴레메 박물관과 로즈 밸리
오전에 암굴 교회와 벽화를 보고 쉬어요. 오후에 로즈 밸리에서 길을 골라 걷고 밝을 때 숙소로 돌아와요.
- 09:00
- 13:00
박물관과 계곡 입구는 따로 이동해요. 지도 점선을 실제 걷는 길로 따라가지 마세요.
오늘 숙소 괴레메 같은 숙소
DAY 03
파샤바·젤베·아바노스
파샤바의 기암과 젤베 야외박물관을 걸어 봐요.
- 09:00
- 12:00
- 15:00
북쪽 방문지 사이에는 차량이 필요해요. 각 장소 안에서 걸어요.
오늘 숙소 괴레메 같은 숙소
DAY 04
카이마클르와 으흘라라 계곡
지하도시를 보고 으흘라라 계곡의 짧은 강변 구간을 걸어요. 좁은 통로·계단이 어려우면 지하도시를 생략하고 걷기 시간을 줄여요.
- 09:00
- 13:00
남쪽으로 멀리 이동하는 하루예요. 숙소로 돌아오는 차량과 공항 출발일을 따로 잡으세요.
오늘 숙소 괴레메, 또는 다음 날 이동에 맞춘 숙소
비·휴관·늦은 도착일에는 이렇게 해요
- 도착·출국 시각에 맞춰 첫날과 마지막 날의 코스를 줄이세요. 늦게 도착하면 남겨 둔 핵심 방문을 다음 관광일의 선택 방문 대신 넣고, 이른 출국이면 마지막 오전 코스를 생략하세요.
- 괴레메에서 관광하는 온전한 4일이에요. 공항 이동일을 따로 두면 보통 4~5박이 필요해요.
- 3·4일차는 걸어서 모두 잇기 어려워요.
- 열기구는 첫 가능한 아침부터 시도하되 필수 방문지 핀으로 표시하지 않아요. 계곡의 핀은 대표 지점이며 등산로 안내나 안전한 길을 보장하지 않아요.
일정 전체와 날짜별 지도 보기
이동 지도
점선은 방문 순서이며 실제 교통 노선과 달라요. 일자별 버튼을 누르면 그날 방문할 장소를 볼 수 있어요.
- 1. 카파도키아
카파도키아 · 대표 방문지 10곳
- 러브 밸리 대표 지점
높고 길쭉한 기암들이 모여 있는 카파도키아의 자연 명소예요.
- 우치히사르 성
커다란 바위 성채에서 카파도키아의 기암 풍경을 내려다볼 수 있어요.
- 피전 밸리 대표 지점
바위에 비둘기집을 새긴 절벽으로 유명한 카파도키아의 계곡이에요.
- 괴레메 야외박물관
암굴 예배당과 벽화로 초기 기독교 문화를 만나는 유적이에요.
- 로즈 밸리 대표 지점
붉은빛 바위와 동굴 교회가 있는 카파도키아의 자연 명소예요.
- 파샤바 기암
여러 갈래로 갈라진 버섯 모양 바위로 유명한 카파도키아의 계곡이에요.
- 젤베 야외박물관
바위 속 방과 교회가 이어지는 카파도키아의 옛 동굴 마을이에요.
- 아바노스 강변·돌다리
도자기 문화와 붉은 강 풍경이 어우러진 카파도키아의 마을이에요.
- 카이마클르 지하도시
좁은 통로와 여러 층의 방이 남아 있는 카파도키아의 지하도시예요.
- 으흘라라 계곡 대표 지점
높은 절벽 사이 강과 암굴 교회가 이어지는 깊은 계곡이에요.